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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시간] 유튜브

시계 소개_롤렉스 GMT마스터2 펩시 with 하이시간TV

by 하이시간 2026. 5. 28.

출처 : 하이시간TV

 

안녕하세요 :) 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 입니다.

시계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모델 중

하나로 롤렉스의 대표 스포츠 워치인

롤렉스 GMT마스터2 펩시 모델을

하이시간TV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하이시간TV

 

GMT마스터는 1950년대 장거리 국제 항공 노선이

활성화되던 시기에 등장했습니다.

당시 파일럿들은 비행 중 두 개 이상의 시간대를

동시에 확인할 필요가 있었고

이를 위해 롤렉스는 GMT 기능이 탑재된

시계를 개발하게 됩니다.

서브마리너는 바다를 위한 시계,

데이토나는 레이싱을 위한 시계,

GMT 마스터는 여행과 항공을 위한 시계라는

정체성을 가진 모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하이시간TV

 

롤렉스 GMT마스터2 펩시는 빨간색과

파란색이 조합된 베젤 때문에 붙은 별명입니다.

이 색 조합이 탄산음료 브랜드 펩시 로고와

비슷하다고 해서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펩시라고 불리게 됐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디자인을 위한 색상이 아닙니다.

빨간색은 낮 시간, 파란색은 밤 시간을

구분하는 역할을 합니다.

 

출처 : 하이시간TV

 

롤렉스 GMT마스터2 펩시는

세라믹 소재의 세라크롬 베젤을 사용합니다.

과거 알루미늄 베젤 모델은 빈티지한 분위기가 강했다면

현재의 세라믹 베젤은 색감이 더 선명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빛에 따라 색감 분위기가 달리지는 점도 매력적인데

야외에서는 선명하고 화려한 느낌을 준다면

실내에서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줍니다.

 

출처 : 하이시간TV

 

현재 롤렉스 GMT마스터2 모델에는

롤렉스 칼리버 3825 무브먼트가 탑재되었으며

약 70시간 파워 리저브, 높은 안정성,

일상 착용에 적합한 내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하이시간TV

 

롤렉스 GMT마스터2 펩시는 케이스 사이즈가

40mm로 남성 손목에 무난하게 어울리는 편이며

두께 역시 비교적 균형감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장 스타일, 캐주얼룩 모두 무난하게

소화 가능한 스포츠 워치로 평가받습니다.

 

출처 : 하이시간TV

 

롤렉스 GMT마스터2 펩시는 매년 다양한 단종설과

생산 이슈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생산량, 베젤 제조 난이도, 단종 가능성,

다른 컬러 베젤 복귀설 등이 꾸준히

시장 관심을 높여왔습니다.

롤렉스 GMT마스터2 펩시의 인기는

롤렉스라는 브랜드 가치, GMT 마스터의 역사성,

항공과 여행의 상징성, 펩시 베젤 디자인의 아이덴티티,

실용적인 GMT 기능, 스포츠와 클래식의 균형감,

상대적인 희소성 등 복합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 하이시간TV

 

 

롤렉스 GMT마스터2 펩시는

누군가에게는 첫 롤렉스, 오랫동안 기다린 드림 워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는 시계가 되기도 합니다.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은 디자인,

실용적인 GMT 기능, 그리고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스토리가 결합되면서 지금까지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롤렉스 GMT마스터2 펩시였습니다.

하이시간TV